본문 바로가기

꽃친 보도

복음과 상황 - '꽃다운친구들'의 갭이어 이야기 >> 기사 바로가기
CBS 라디오 광장 <대담 : 꽃다운친구들 이수진 대표> 지난 5월 5일 어린이주일 아침 CBS 광장 대담시간에 초대받은 꽃친 대표 이수진 샘의 이야기를 유튜브로 올렸습니다. CBS 다시듣기와 팟캐스트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CBS광장에 출연한 꽃다운친구들의 이수진 대표로부터 학업노동에 찌든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구상할 수 있도록 안식년으로서 1년의 방학을 선사하는 새로운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신간 [학교의 시계가 멈춰도 아이들의 자란다]에서 소개한 다양한 교육철학과 사례를 지난 3년간의 꽃다운친구들의 자취를 통해 전한다." >> 다시듣기 바로가기(클릭) 👆
문화가 소식 '학교의 시계가 멈춰도 아이들은 자란다' -2019.3.27 (CTS뉴스) CTS 뉴스 문화가소식에서 다음세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쉼의 과정을 담은 신간 를 소개합니다.(2:8초 이후) >> 영상 바로가기 클릭
EBS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갭이어모임 '꽃다운친구들'> >> 다시듣기 1부 다시듣기 2부
길을 찾다 길이 된 아이들-2019.3.6. (뉴스앤조이) >>기사 바로가기
방학이 1년이라면? '쉼'으로 회복되는 청소년들 -2018.12.7 (굿뉴스) >>기사 바로가기
1년이나 쉰다고? "비우면 채워집니다" - 2018. 10. 9. 한겨레 >> 2018. 10. 9. 한겨레 – 1년이나 쉰다고? “비우면 채워집니다” 기사 바로가기
1년간의 방학을 선택한 아이-2018.10.10. (CGN 투데이) >>CGN투데이 "1년간의 방학을 선택한 아이" 보도 영상 바로가기
별 목적없이 그냥 걸어갈 시간 "아이들에게도 불가능할 꿈을 꿀 수 있는 시간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별 목적 없이 그냥 걸어갈 시간을. 너무 일찍부터 미래를 준비하라고 내몰지 말고 말이다. 아무리 잘 설계해도 미래는 그렇게 오지 않는다. 그러니 부도날 은행에 적금 쌓듯이 불확실한 미래에 시간과 노력을 저금하지 말고, 우연과 운명의 시간을 맞이할 힘을 기르자." http://www.mindle.org/xe/582016 미래는 그렇게 오지 않는다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을 표방하는 격월간지 민들레 107호 에서 한 꼭지 링크합니다. '아이들에게 별 목적없이 그냥 걸어갈 시간을 주자' '우연과 운명의 시간을 맞이할 힘을 기르자!' 글쓴이의 이 말이 어떻게 들리시나요? 저는 매우 동의하는 바입니다. 의 저자 유발 하라리도 "지금..
꽃다운친구들 최초 TV 출연! 안녕하세요?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꽃다운친구들]의 첫 공식행사였던 관심가족 설명회 [방학이 1년이라면?]가 EBS 교육방송에서 9월 16일(수) 저녁 뉴스로 다루어졌습니다. 설명회 내용보다는 안팎의 인물들을 한발자국 가까이에서 다루어주어서 현장에서 듣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좀더 실려있답니다 무려 라는 기획시리즈의 첫번째 기획취재였는데요! (으쓱으쓱 ^^) 다음 주에는 서울시교육청의 고교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오디세이학교]를 다룬다고 합니다. 닮은 듯 다른 오디세이학교의 소식도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