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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치너 글

♬ 꽃친이 꽂힌 상주 여행기 ★ 안녕하세요! 저희는 상주 여행기를 맡은 4기 꽃치너 작은연기와 징징이 입니다! (박수~) 2019년 6월 10일 꽃친은 어디로 떠났을까요? 바로바로~ 공기 좋고 물 좋고 산 좋은 상주! 상주로 떠났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꽃친의 여행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GO~GO~GO~ ​ 앗! 여기 좀 보세요. 버스 여행이 처음인 꽃치너들이 설레는 맘으로 버스 출발을 기다리고 있네요~ ​ 하하하! 한별이좀 보세요. 들뜬 마음에 날아갈 것만 같아요 (찡긋) ​ 으아아아!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어색한 느낌을 떨칠 수 없네요. 쉴래와 꽃친이 만난 순간이에요.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우리는 서클타임을 가졌어요. 자기소개도 하고 게임도 했답니다~ ​ 미타쿠예오야신!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시나요? 미타쿠예 오야신이라는 말은 '우..
2019.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간 (꽃친의 편지) 꽃피는 봄이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그 날, 대한민국을 슬픔에 빠트린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어느덧 5년이 되었습니다. 2019년 4월 16일, 꽃친은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해 치유다큐멘터리 친구의슬픔을 함께 보고, 그 아픔에 충분히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꽃친이 세월호를 기억했던 시간이 궁금하시다면 클릭해주세요 '친구의 슬픔'은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고 남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는 치유공간 이웃에서 만든 다큐입니다. 공동체 상영은 이웃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바로가기(이웃홈페이지) 다큐를 본 후 꽃치너들의 마음에 어떤 울림이 있었을까요? 희생자의 친구들의 아픔은 생각도 못 했어요 죽어서라도 보고 싶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제가 초등학생 때여서 어렸을 때는 잘 실감이 안 났는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