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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치너 글

[📙휴먼라이브러리] 윤광원 트레이너님을 만나다_꽃친4기 조서현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 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 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나는 헬스트레이너이자 전도사이신 윤광원님을 인터뷰하기로 정했다. 인터뷰 시간과 질문의 양에 대해 잘 몰랐던 나는 그냥저냥 하게 생각하던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인터뷰를 어떻게 이어가야 한다는 게 조금은 막막하고 어려운 느낌이었다. 인터뷰를 하러 가기 전 이메일을 몇 통 나눴는데, 이메일 속의 전도..
[📙휴먼라이브러리] 올어바웃스포테크 이준영 트레이너님을 만나다_꽃친4기 김소연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 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 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휴먼라이브러리가 어떤 식으로 진행됐는지 설명하기에 앞서, 제가 이준영 님을 하게 된 이야기부터 알려 드릴게요. 저는 원래 꽃치너와 같이 이준영 님을 선택하기 전에 먼저 결정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러나 시간상으로 불가하여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꽃치너와 함께 이준영 님을 찾아갔습니다. [인터뷰] 1. 지금 하시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
[📙휴먼라이브러리] 올어바웃스포테크 이준영 트레이너님을 만나다_꽃친4기 경예현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 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 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PROLOGUE. 2019 년 11 월 어느 날.] 꽃다운 친구들 4 기는 휴먼라이브러리를 위한 섭외를 시작했다. 각자 한 명씩 특정 인물을 맡아 편지를 보냈고, 나는 야구선수 트레이너이신 이준영 님께 편지를 보냈다. 그리고 나의 휴먼라이브러리 섭외는 성공적이었다. ‘메일 보고 연락해요^^ 반가워요 예현양!!’ 친절한 말투와 이모티콘까지! 정..
[📙휴먼라이브러리] 어필 이일 변호사님을 만나다_꽃친4기 김현승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 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 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휴먼라이브러리는 한 사람을 선택해 그 사람을 인터뷰하고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이다. 나는 휴먼라이브러리에서 어필 로펌에 소속되신 이일 변호사님을 인터뷰했다. 내가 변호사님을 선택한 이유는 나의 어릴 적 꿈이 인권변호사이었기 때문이다. 인터뷰할 사람을 정하고 나면 그 사람에게 메일을 보낸다. 만날 날짜와 장소가 정해지면 그때부터 인터뷰 질문을 만..
[📙휴먼라이브러리] 페니워치 이상문 대표님을 만나다_꽃친4기 지민환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2019년 하반기, 꽃다운 친구들에서는 휴먼 라이브러리라는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다. 특별히 이번 휴먼 라이브러리는 인터뷰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내가 직접 대상자분께 가서 인터뷰를 해야한다니 나로서는 착잡하고 막막하기도 했다. 그러나 준비를 하는 과정은 재미있었다. 대상자분을 선정하고 그분께 드릴 질문들을 만들어보니 재미있었다. 그리고 대상자분과의..
4기 꽃치너의 2019 제주 여행기 (2) 제주도와 함께 춤을 - 경예현 꽃친에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갈수록 여행이 재밌어지는데 여행이 2 번밖에 남지 않았다. (이럴 수는 없지 않은가?!!!) 그래서인지 상반기 때는 느낄 수 없었던 아쉬움을 느꼈다. 이제 진짜 1 년이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해야할까나. 더군다나 제주도라서 더 그랬다. 비행기를 타니까 굉장한 여행처럼 느껴졌다ᄏᄏ 실제로도 굉장한 여행이기도 했고 말이다! 제주도 여행 때는 내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올레길을 걸었던 것이었다. 우리는 이튿날에 올레길 6 코스를 완주했다. 정말 걷고 또 걸었다. 걸으면서 바다를 봤는데 얼마나 많이 봤냐면 가은이는 ‘바다는 이제 질렸다’라고 할 정도였다. 나는 그게 좋았다. 바다와 함께했던 올..
4기 꽃치너의 2019 제주 여행기 (1) 제주도에서의 순간, 순간 - 김소연 아침에 공항 가는 길이 너무 설렜다. 일찍 도착해서 일행을 기다리는 순간도 기대됐다. 생각해보니 비행기의 존재는 참 신기하다. 타는 것만으로 설렐 수 있다는 것이. 여행 목적지로 가는 이동 수단일 뿐인데 너무 설렌다. 비행기와 공항으로 이동해주는 버스도 타봤다. 여행 가는 날에만 탈 수 있는 비행기와 버스는 특별하다. 제주도에 도착했다. 매우 즐거웠다. 어렸을 때 제주도에 왔었던 적이 있다. 근데 그때는 너무 어릴 때라 기억이 안 나서 아쉽다. 그래서 나는 이 순간을 즐겁게 누렸다. 친구들과 길잡이 쌤들과 함께였다. 수진쌤과 예지쌤, 예현이와 같이 렌트카를 타고 음식점으로 이동했다. 차 타고 가면서 예지쌤이 지내시던 동네의 추억을 잠시 들었다. 예지쌤의 이야기를 들으며..
4기 꽃치너의 여행기 (in 라오스 & 지리산) 건희의 라오스 여행기 🇱🇦 라오스 여행은 꽃친 마지막 여행이라 아쉬웠지만 꽃친하면서 간 여행 중 가장 재미있었다. 해외 여행인만큼 기대도 컸고, 여행이 기대만큼 재미있었다. 음식도 대부분 먹을 만 했고 숙소도 깔끔하고 쾌적했다. 라오스 여행 장소는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이 3 곳을 다녀왔다. 방비엥에 블루라군은 정말 최고였다. 카약과 다이빙대 등등 있었고 물이 깊었지만 구명 조끼가 있어서 놀기 편했다. 방비엥에는 엑티비티가 정말 많다. 사실 짚라인을 가려고 계획 했지만 한국인의 사고 소식을 듣고 가지 못했다. 그래도 블루라군이 너무 재미있어서 짚라인의 계획이 취소 된 것도 잊고 놀 수 있었다. 방비엥에 얼마 못 있던 것이 아쉬웠지만 루앙프라방 야시장이 그 아쉬움을 대신해 주었고 코끼리 바지도 한..
♬ 꽃친이 꽂힌 상주 여행기 ★ 안녕하세요! 저희는 상주 여행기를 맡은 4기 꽃치너 작은연기와 징징이 입니다! (박수~) 2019년 6월 10일 꽃친은 어디로 떠났을까요? 바로바로~ 공기 좋고 물 좋고 산 좋은 상주! 상주로 떠났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꽃친의 여행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GO~GO~GO~ ​ 앗! 여기 좀 보세요. 버스 여행이 처음인 꽃치너들이 설레는 맘으로 버스 출발을 기다리고 있네요~ ​ 하하하! 한별이좀 보세요. 들뜬 마음에 날아갈 것만 같아요 (찡긋) ​ 으아아아!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어색한 느낌을 떨칠 수 없네요. 쉴래와 꽃친이 만난 순간이에요.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우리는 서클타임을 가졌어요. 자기소개도 하고 게임도 했답니다~ ​ 미타쿠예오야신!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시나요? 미타쿠예 오야신이라는 말은 '우..
2019.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간 (꽃친의 편지) 꽃피는 봄이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그 날, 대한민국을 슬픔에 빠트린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어느덧 5년이 되었습니다. 2019년 4월 16일, 꽃친은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해 치유다큐멘터리 친구의슬픔을 함께 보고, 그 아픔에 충분히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꽃친이 세월호를 기억했던 시간이 궁금하시다면 클릭해주세요 '친구의 슬픔'은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고 남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는 치유공간 이웃에서 만든 다큐입니다. 공동체 상영은 이웃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바로가기(이웃홈페이지) 다큐를 본 후 꽃치너들의 마음에 어떤 울림이 있었을까요? 희생자의 친구들의 아픔은 생각도 못 했어요 죽어서라도 보고 싶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제가 초등학생 때여서 어렸을 때는 잘 실감이 안 났는데 제..
3기 꽃치너의 2018 제주여행기 (2) 💕삼기의 여행기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꽃친 3기의 마지막 여행으로 제주도를 갔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해서도 실감이 잘 나지 않았다. 하지만 다같이 차를 타고 함덕 해변에 가서 바다를 보는 순간 정말 제주도로 여행을 왔다는 것이 느껴져 설레고 기분이 좋아졌다. 올해 1월에 ‘짓다’라는 인문학 학교에서 제주도를 왔었는데 그때는 같이 간 아이들과 선생님도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었고 일정도 책 읽기, 글쓰기, 수업 듣기가 훨씬 많았고 제주도의 역사를 배우는 일정이 많은 데다 날씨도 좋지 않아 썩 기분 좋은 추억은 아니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숙소부터 일정까지 1월에 왔을 때와 겹치는 것이 많았다. 다행인 것은 꽃친과 다시 그 장소들을 가면서 좋지 않았던 추억의 기억들 사이에 행복하고 좋은 추억들이..
3기 꽃치너의 2018 제주여행기 (1) 캡틴의 여행기 11월 12일 월요일 친구들은 학교에 갈 때 나는 내 몸집만 한 가방을 메고 공항으로 갔다. 아빠한테 중학교 졸업 후 일 년 쉬는 것을 제안받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번 일 년의 마지막 여행이다. 내가 탄 비행기의 목적지는 제주도, 오른쪽에 앉으신 할아버지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며 마지막 비행을 시작했다. 작년, 중학교 3학년 수학여행이자 졸업 여행지였던 제주도, 장소는 똑같지만 나는 그때와 많이 달라졌으리라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항에 내려 밖으로 나오니 이국적인 분위기를 주는 제주의 야자수가 잎을 흔들며 맞아주었다. 여행의 시작은 4•3 평화기념관이었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아픈 역사 중 하나인 4•3 사건, 교과서를 벗어나 하는 공부는 훨씬 흥미롭다. 둘째 날에는 올레길을 걸었다 다리..
[2018 연해주평화견문록을 다녀와서] 3기 뿔테의 후기 떠나기 전나는 이번 여행이 열 여섯 인생 첫 해외여행이라 더 의미가 있었다. 여행을 가기 며칠 전부터, 친구들과 선생님과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받았다. 몸 컨디션은 괜찮은지, 배낭을 가져갈지 캐리어를 가져갈지, 기념품은 무엇을 살 것인지 등등을 말이다. 또한, 여행가서 무슨 추억을 쌓게 될 지 너무 기대된다며 수다를 한참 떨었다. 여행을 떠나기 전날은 갑 자기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두고 가는 물건은 없을까?’ ‘공항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겠지?’ ‘여행가 서 사건사고가 일어나면 어쩌지?’와 같은 걱정들도 앞섰고, 3월부터 준비한 여행을 막상 간다고 하니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래도 여행을 가서 배우고, 성장하고, 추억을 쌓게 될 시간이 너무도 기대되었다. 설렘, 기대, 불안함, 걱정, 신남 등등..
[상해&항주여행] 채연 2주전, 꽃다운 친구들의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 꽃친에서 가는 세 번의 여행 중 마지막 여행이자 첫 해외 여행이었다. 마지막 여행을 다녀오니 나뿐만 아니라 다른 꽃치너 들도 우리가 함께할 1년이 끝나가고 있음을 새삼 실감하는 것 같다. 나중에 꽃친의 1년을 돌아볼 때 모두들 절대 잊지 않고, 어쩌면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꼽을 이번 여행을 조금 더 오래, 생생히 기억 하고 싶은 마음에 여행기를 적는다. 꽃친의 해외여행은 중국 상해로 떠나게 되었다. 처음 여행지를 들었을 때 정말 설렜다. 중국은 내가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 정말 가보고 싶었던 나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무리 힘들고 귀차니즘 이 와도 꼭 볼 수 있는 것들은 전부 보고 오겠다고 굳은 다짐을 한 후 중국여행을 떠났다. 월요일 오후에 중국 공항..
[상해&항주여행] 은수 꽃다운친구들 2기는 처음이자 마지막 해외여행으로 중국 상해와 항주에 다녀왔다. 가기 전에 했던 나의 기대를 뛰어넘는 아주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다. 누가 나한테 여행에서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았냐고 하면 단연 ‘디즈니랜드’라고 할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나한테는 가장 즐거웠던 곳인 동시에 가장 힘들었던 곳이기도 했다. 들어가자마자 점심을 먹고 퍼레이드를 구경했다. 나는 롯데월드에서 봤던 길을 막고 불편만 초래했던 그런 퍼레이드를 생각하며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너무 좋았다. 옛날에 봤던 디즈니 캐릭터들이 끝없이 춤을 추며 나왔다. 어느새 나도 같이 캐릭터들한테 손을 흔들고 있었다. 만약 또 디즈니랜드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퍼레이드를 꼭 볼 것이다. 여기까지 매우 좋았으나 롤러코스터 ‘트론’이 문제..
[상해&항주여행] 예담 힘들고. 지친 일들 꽃다운 친구들에서 지난 13일 날 중국 여행길에 오르게 되었다. 우리가 갈 곳은 상해와 항주. 우리들은 비행기를 두 시간 가량 타고 , 공항에 도착하였다. 푸동 공항은 우리나라와 분위기가 비슷했으며, 깨끗한 편이였던 것 같다. 우리는 숙소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하게 되었다. 지하철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사람이 엄청 많았고, 복잡하기도 했다. 처음 지하철을 탔을 때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운 경험이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오래 타다보니 몸이 지치고 얼른 숙소에 가고 싶은 생각 밖에는 나질 않았다. 중국 사람들은 예절을 중요시 하지 않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지하철을 탈 때도, 아님 교통질서나 배려가 없고 무엇이든지 자기 갈길 가는 마이웨이인 식이다. 그래서 사람들에 더 지쳤던 것..
[상해&항주여행] 환희 Intro 중국 간다고 했을 때 중국을 상상을 해 봤었는데 쉽지가 않았다. 중국 간 적도 가고 싶단 생각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았다. 그렇다고 기대를 하지 않았단 말은 아니다. 신천지랑 디즈니랜드 가는 것도 기대 됐고 영화 암살도 재밌게 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가는 것도 신기할 것 같았다. 그래서 중국 가는 그날, 잔뜩 기대한 마음으로 출발했다. 공항에서 연예인으로 오해 받은 친구들 제주 여행에서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촬영 담당을 맡았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도 내가 촬영 담당을 맡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공항에서 열심히 찍고 있었다. 비행기 타러 가는 길에 갑자기 누군가가 내 어깨를 잡았다. 그리고선 갈 길을 가고 있는 선생님들과 친구들한테 손짓하곤 나에게 "저 사람들 연예인이에요?"라고..
꽃친의 해외여행기 ; 이지우 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이지우다시 가고 싶은 여행, 베트남, 홍콩 꽃친의 마지막 여행인 베트남, 홍콩 해외여행. 올해 꽃친에서 가는 마지막 여행이니만큼 후회남지 않게 즐겁게 다녀오기를, 다시 가고 싶은 여..
꽃친의 해외여행기 ; 김채윤 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김채윤꽃친 여행을 다녀 온지 2주가 지났다. 벌써 한 달은 지난 거 같은데 아직 2주 밖에 안 된 것이 실감이 안 난다. 여행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지만 일주일 사이에 베트남과 홍콩..
꽃친의 해외여행기 ; 조영지 2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조영지1편에서 이어짐.. 드디어 베트남의 마지막 날이다. 홍콩으로 떠나기 전에 다낭시내를 알아서 돌아다니다 숙소에서 만나기로 했다. 난 유진이랑 다녔는데 내리자마자 반미를 사먹고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