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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친 생활

[월간꽃친] 8-9월, 다시 만난 우리-너나들이 쨔잔~ 긴(?) 여름의 쉼표 기간이 끝나고 신촌에서 다시 만난 우리, 잃었던 감을 되찾고 새로운 감을 더하기 위한 시간을 열었어요! ☆ 진로수업 ☆ 하반기에는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좀 더 숙성(!)된 고민을 하는 꽃치너들이 있을지도 몰라요. 부지런히 길을 탐색하는 청소년 멋지지 않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연샘과 함께하는 진로 수업!!! ★ 가을 캠핑 ★ 가을은 역시 캠핑의 계절이지요. 9월의 시작점에서 2박3일간 캠핑을 떠난 꽃치너들! 이번 캠핑은 특별히 핸드폰 없이 "디지털 디톡싱"도 만끽하고 자연에 푹 빠져 속세를 잊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샘들이 준비한 '미션'이 아주 꿀잼이었다는 소문이! (생태 보물찾기, 기상미션, 담력훈련 등 여러 미션을 통해 얻은 화폐-10원짜리 긁어 모아 모아-로..
4기의 여름 쉼표식 현장 속으로 꽃친에서는 3번의 공식 가족 모임이 있습니다. 2월 방학의 첫 시작인 방학식, 12월 마무리 모임인 안녕식, 그리고 7월에 진행되는 쉼표식. 쉼표식은 상반기에 함께 했던 활동들을 가족들과 공유하고 축하하는 흥겨운 온 가족 행사 랍니다. 매년 이 맘때 진행했던 발표회의 시간이지만 '쉼표식'이라고 올해 처음 이름 붙이기로 했습니다. 4기 친구들과 이 행사를 기획하기 시작하면서 함께 이름 붙여봤어요. 차암 꽃친스러운 이름이죠^^? 상반기 방학, 하반기 방학 사이의 쉼표를 찍고 이 쉼표 기간에는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더 격렬한 양질의 쉼을 보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4기 꽃다운친구들의 여름 쉼표식 현장을 감상하러 가볼까요? 시작 10분 전, 꽃치너들 손으로 셋팅 완료! 가족 여러분 어서오세요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