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있는 청소년 갭이어 [꽃다운친구들]

꽃다운친구들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이 1년의 갭이어를 선택한 청소년과 그 가족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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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친 보도 12

별 목적없이 그냥 걸어갈 시간

"아이들에게도 불가능할 꿈을 꿀 수 있는 시간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별 목적 없이 그냥 걸어갈 시간을. 너무 일찍부터 미래를 준비하라고 내몰지 말고 말이다. 아무리 잘 설계해도 미래는 그렇게 오지 않는다. 그러니 부도날 은행에 적금 쌓듯이 불확실한 미래에 시간과 노력을 저금하지 말고, 우연과 운명의 시간을 맞이할 힘을 기르자." http://www.mindle.org/xe/582016 미래는 그렇게 오지 않는다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을 표방하는 격월간지 민들레 107호 에서 한 꼭지 링크합니다. '아이들에게 별 목적없이 그냥 걸어갈 시간을 주자' '우연과 운명의 시간을 맞이할 힘을 기르자!' 글쓴이의 이 말이 어떻게 들리시나요? 저는 매우 동의하는 바입니다. 의 저자 유발 하라리도 "지금..

꽃친 보도 2016.10.27

꽃다운친구들 최초 TV 출연!

안녕하세요?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꽃다운친구들]의 첫 공식행사였던 관심가족 설명회 [방학이 1년이라면?]가 EBS 교육방송에서 9월 16일(수) 저녁 뉴스로 다루어졌습니다. 설명회 내용보다는 안팎의 인물들을 한발자국 가까이에서 다루어주어서 현장에서 듣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좀더 실려있답니다 무려 라는 기획시리즈의 첫번째 기획취재였는데요! (으쓱으쓱 ^^) 다음 주에는 서울시교육청의 고교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오디세이학교]를 다룬다고 합니다. 닮은 듯 다른 오디세이학교의 소식도 기대가 되네요~!

꽃친 보도 201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