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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친의 점심시간 엿보기: 요리를 배워요 학교에 다니는 보통 학생들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인 '급식시간' 3기 꽃치너 중 한 친구는 꽃친을 시작하며 가장 걱정됐던 것이 있었습니다..... "급식시간이 없어지는 것이 걱정 돼요!!" 점심시간은 그만큼 모두에게 중요한 시간이죠? 꽃친은 '급식'을 먹는 것이 아닌 대신 한 달에 2~3번 특별한 점심시간을 보냅니다. 3월의 어느 날, 우리 친구들의 특별한 점심시간을 엿볼까요? 특별한 점심시간1: 엄마의 레시피 요리를 전-혀 몰랐던 친구들도 엄마의 레시피만 배우면 간단하고 쉽게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번 달에는 쩜쩜이네 어머니가 오셔서 간단하지만 맛있는 김치볶음밥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엄마의 레시피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맛있는 김치볶음밥 뚝딱! *-* 특별한 점심시간2: 쌤들의 레시피 김..
꽃다운친구들 3기 가족을 소개합니다. 어느덧!!! 2018년 꽃다운친구들을 함께 하게 될 꽃친 3기를 모집하게 되었어요. 기대하고 기다렸던만큼 반갑고 소중한 3기 친구들과 그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 짝짝짝이번 3기에는 총 아홉 가정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3기 꽃친 안에서는 우리만의 별칭이 있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친구들의 별칭으로 그 가족을 소개하겠습니다. [예초네 가족]오른쪽 사진에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 속 얼굴이 꽃친의 귀요미 예초에요~공부 외에도 세상에 하고 싶은 것이 너무도 많아 1년의 쉼을 과감히 선택했다는 예초! 그런 예초에게 1년의 방학을 선물로 주고 싶어서 꽃다운친구들을 지원하게 된 예초의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담긴 선물이 꽃친이라니..! 감동적이에요~부모님의 기대처럼 예초가 학업으로 인한 부담감을 잠시 내려놓고..
3기 꽃다운친구들! 그 시작을 알리는 오티캠프 드디어!! 3기 친구들과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3기 친구들 시작부터 느낌이 좋은걸요. 오티 캠프 전부터 단체 까똑방을 통해 서로의 별명도 부르면서 친해진 아이들! 오티캠프는 2월 20일 화요일부터 23일 금요일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럼 즐거웠던 오티캠프의 현장을 들여다볼까요? 20일 모임 첫날은 앞으로 꽃친의 주된 모임공간이 될 광흥창 높은뜻광성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첫 날의 목적은 친해지기!!오전 시간은 아이스멜팅~ 서로의 어색함의 얼음을 녹이는 시간이죠. 별명도 부르고, 간단한 게임으로 몸 풀기! 모두의 얼굴에 하트~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아이스멜팅으로 어색함을 녹여보았다면,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본격적으로 공동체 미션게임!!미션! 아직 번호가 공개되지 않은 현아쌤의 번호를 맞춰라..
우리 모두 오래오래 안녕하자! 꽃다운 친구들 2기를 마무리하는 안녕식! 꽃친 2기의 안녕식이 12월 27일, 높은뜻 광성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안녕식이라는 이름이 생소하신가요? 안녕식은 세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년 간의 꽃친 활동을 마치는 작별의 안녕, 새롭게 다가오는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반가움의 안녕, 그리고 우리가 쉼을 통해 배운, 또 앞으로 간직하길 소망하는 마음의 평안과 안녕.안녕식은 무엇보다 꽃친 친구들 자신에게 큰 의미입니다. 1년 간의 꽃친 생활을 함께 했던 친구들과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순간이자 다시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는 순간이니까요. 그렇기에 부모님과 손님들을 위해 준비한 안녕식에 대한 긴장보다 서로에 대한 아쉬움이 더 짙게 남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안녕식의 시작은 꽃치너들이 열심히 준비한 밴드 공연이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