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있는 청소년 갭이어 [꽃다운친구들]

꽃다운친구들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이 1년의 갭이어를 선택한 청소년과 그 가족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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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친 역사상 최초의 온라인 방학식이 열리다!

3월입니다. 예년 같았으면 한창 새로운 꽃치너들이 설렘 속에 1년 방학을 시작하며 서로 사귀어 가기 시작했을 시간인데 이놈의 코로나19 때문에 방학식과 오티 캠프가 2주나 미뤄졌지 뭡니까. 여기서 잠깐~ 꽃친의 방학식은 무엇인가? 왜 개학식이 아니라 방학식인가? 꽃친의 1년은 학업과정이 아니라 '방학'(놓을 방+배울 학=학업에서 놓여나다!)입니다. 그러니 이 방학을 시작하는 세레모니가 '방학식'이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ㅎㅎ 전통적으로 방학식에서는 새로이 꽃친을 시작한 가족 전체가 모여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첫 대면인 만큼 두근거림이 최대치를 찍는 시간이죠. 각 꽃친 가족들이 정성껏 준비한 3분 가족 소개를 듣고 우리 가족과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찾는 공통점 찾기도 방학식의 꿀잼입니다. 하지만...

꽃친 소식 2020.03.10

[📙휴먼라이브러리] 윤광원 트레이너님을 만나다_꽃친4기 조서현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 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 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나는 헬스트레이너이자 전도사이신 윤광원님을 인터뷰하기로 정했다. 인터뷰 시간과 질문의 양에 대해 잘 몰랐던 나는 그냥저냥 하게 생각하던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인터뷰를 어떻게 이어가야 한다는 게 조금은 막막하고 어려운 느낌이었다. 인터뷰를 하러 가기 전 이메일을 몇 통 나눴는데, 이메일 속의 전도..

꽃치너 글 2020.01.23

[📙휴먼라이브러리] 올어바웃스포테크 이준영 트레이너님을 만나다_꽃친4기 김소연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 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 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휴먼라이브러리가 어떤 식으로 진행됐는지 설명하기에 앞서, 제가 이준영 님을 하게 된 이야기부터 알려 드릴게요. 저는 원래 꽃치너와 같이 이준영 님을 선택하기 전에 먼저 결정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러나 시간상으로 불가하여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꽃치너와 함께 이준영 님을 찾아갔습니다. [인터뷰] 1. 지금 하시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

꽃치너 글 2020.01.23

[📙휴먼라이브러리] 올어바웃스포테크 이준영 트레이너님을 만나다_꽃친4기 경예현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 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 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PROLOGUE. 2019 년 11 월 어느 날.] 꽃다운 친구들 4 기는 휴먼라이브러리를 위한 섭외를 시작했다. 각자 한 명씩 특정 인물을 맡아 편지를 보냈고, 나는 야구선수 트레이너이신 이준영 님께 편지를 보냈다. 그리고 나의 휴먼라이브러리 섭외는 성공적이었다. ‘메일 보고 연락해요^^ 반가워요 예현양!!’ 친절한 말투와 이모티콘까지! 정..

꽃치너 글 2020.01.23

[📙휴먼라이브러리] 어필 이일 변호사님을 만나다_꽃친4기 김현승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 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 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휴먼라이브러리는 한 사람을 선택해 그 사람을 인터뷰하고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이다. 나는 휴먼라이브러리에서 어필 로펌에 소속되신 이일 변호사님을 인터뷰했다. 내가 변호사님을 선택한 이유는 나의 어릴 적 꿈이 인권변호사이었기 때문이다. 인터뷰할 사람을 정하고 나면 그 사람에게 메일을 보낸다. 만날 날짜와 장소가 정해지면 그때부터 인터뷰 질문을 만..

꽃치너 글 2020.01.23

[📙휴먼라이브러리] 페니워치 이상문 대표님을 만나다_꽃친4기 지민환

[🧑🏻+📙=🌏✨] 휴먼라이브러리는 꽃치너들이 직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과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꽃친 4기 친구들은 1인기업 대표, 경찰, 스포츠트레이너,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어른들을 만나 미리 준비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중에 다섯 친구가 인터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 인터뷰를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2019년 하반기, 꽃다운 친구들에서는 휴먼 라이브러리라는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다. 특별히 이번 휴먼 라이브러리는 인터뷰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내가 직접 대상자분께 가서 인터뷰를 해야한다니 나로서는 착잡하고 막막하기도 했다. 그러나 준비를 하는 과정은 재미있었다. 대상자분을 선정하고 그분께 드릴 질문들을 만들어보니 재미있었다. 그리고 대상자분과의..

꽃치너 글 2020.01.22

[월간 꽃친] 12월, 방학 맺음달

[함께라는 시간을 돌아보기] 이 친구는 우리가 함께 보고 듣고 느꼈던 모든 것들이 모여모여 만들어진 "꽃친들" 입니다. 방학을 마무리하고 기록하는 12월엔, 지난 방학동안 함께 꽃친 4기로 보냈던 시간들을 되돌아보기로 했어요. 함께 느낀 것, 우리가 반짝였던 순간들, 도움을 주고 받은 일, 함께 겪은 고난, 마음 따뜻했던 일 등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적어보니 함께 했던 많은 것들이 꼬치너들에게 고스란히 아름다운 추억으로 쌓여있음을 확인했답니다. 🥰 [안녕식 준비] 방학 마지막 달, 안녕식이 있는 달이죠. 안녕을 잘 하기 위해 꽃치너들은 1년의 방학을 마무리하며 우리가 보낸 1년의 시간을 잘 돌아보고 공유하기 위해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머리를 짜내야하는 회의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꽃친 생활 2020.01.13

[월간 꽃친] 11월 꽃친, 라오스에 갈라오!

꽃친 4기의 11월은 상반기부터 계획하고 기다리던 라오스 여행으로 충만한 달이었어요. 항상 어떻게 잘 놀지 궁리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꽃치너들답게 11월에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며 보냈습니다. 어떻게 준비했는지 보여드릴게요~ [라오스 가이드 PT & 퀴즈대회]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여행지 공부를 해야겠죠!? 함께 가는 여행이니만큼 분야를 나눠서, 각자 한 분야의 가이드가 되기로 했답니다. 어떤 분야의 공부와 준비가 필요한가 팀을 정하고, 자료조사를 한 뒤, 친구들에게 지식을 나누는 발표를 했습니다. 나의 정보가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는 시간~ - [라오스 여행] 그렇게 준비해서 떠나게 된 4기의 라오스 여행을 간추린 키워드로 소개해 볼게요! 겨울의 추위를 떠나 잠시 뜨거운 나라에서..

꽃친 생활 2020.01.12

4기 꽃치너의 2019 제주 여행기 (2)

제주도와 함께 춤을 - 경예현 꽃친에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갈수록 여행이 재밌어지는데 여행이 2 번밖에 남지 않았다. (이럴 수는 없지 않은가?!!!) 그래서인지 상반기 때는 느낄 수 없었던 아쉬움을 느꼈다. 이제 진짜 1 년이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해야할까나. 더군다나 제주도라서 더 그랬다. 비행기를 타니까 굉장한 여행처럼 느껴졌다ᄏᄏ 실제로도 굉장한 여행이기도 했고 말이다! 제주도 여행 때는 내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올레길을 걸었던 것이었다. 우리는 이튿날에 올레길 6 코스를 완주했다. 정말 걷고 또 걸었다. 걸으면서 바다를 봤는데 얼마나 많이 봤냐면 가은이는 ‘바다는 이제 질렸다’라고 할 정도였다. 나는 그게 좋았다. 바다와 함께했던 올..

꽃치너 글 202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