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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친.동.네. 와 함께하는 북토크쇼 현장스케치 지난 5월 6일 꽃친동네와 함께하는 "학교의 시계는 멈춰도 아이들은 자란다" 북토크쇼 를 마쳤습니다. 행사에 못오셨던 분들을 위해 행사의 이모저모 현장 소식을 공유해드릴게요. 오늘 북콘서트의 쥔공, 공동저자님들 :) 토크쇼 시작 전, 저자사인회가 한창! 이번 행사는 꽃.친.동.네. 행사로 꽃친 1기부터 4기까지 경험 가족들이 모두 함께 모여 꽃다운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라 더욱 뜻깊은 자리였어요. 벌써 꽃친 경험 가족만 해도 총 40가정이 넘으니, 이번 행사 자리가 꽃친동네 주민분들로 풍성하게 채워질 수 있었답니다. 경험 가족이 아닌 꽃친 관심자 분들도 이번 토크쇼를 찾아주셨습니다. 모두 잠재적 꽃친동네 주민분들!? 이번 북토크쇼에 참석하기 위해 멀리 전라도 광양에서 오신 분도 계셨어요. (..
꽃다운친구들 소개 영상 >> 영상 바로가기
방학을 했다 우리가 만나 * 2019. 5. 6 꽃친동네 북토크쇼에서 나눈 5분 스피치 내용을 옮겨옵니다. (마치고 보니 10분을 넘겼다는 건 안 비밀;;;;) 방학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 볼만한 방학드라마 괜찮은 결말 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나 살아가면서 가끔씩 떠오를 기억 그 안에 쉼이 있다면 그거면 충분해 우린 잠자느라 허리도 아파봤고 우습게 교복 입은 친구를 부러워하기도 했어 미친 듯이 놀았고 우리 이 정도면 진짜 방학다웠어 갈비뼈 사이사이가 찌릿찌릿한 느낌 나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눈빛 쉼으로 참 많이도 배웠다 반쪽을 채웠다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를 꽃친 버전으로 살짝 개사해보았습니다. 를 가장 짧게 요약한다면 꽃친이 쓰고 있는 방학 드라마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긴 휴식이 필요하..
복음과 상황 - '꽃다운친구들'의 갭이어 이야기 >>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