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소년여행

3기 꽃치너의 2018 제주여행기 (1) 캡틴의 여행기  11월 12일 월요일 친구들은 학교에 갈 때 나는 내 몸집만 한 가방을 메고 공항으로 갔다. 아빠한테 중학교 졸업 후 일 년 쉬는 것을 제안받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번 일 년의 마지막 여행이다. 내가 탄 비행기의 목적지는 제주도, 오른쪽에 앉으신 할아버지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며 마지막 비행을 시작했다. 작년, 중학교 3학년 수학여행이자 졸업 여행지..
꽃다운발걸음: 11월 제주를 걷다 3기 꽃다운친구들이 만난 지도 어느덧 10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일년 쉼의 기간동안 꽃치너들은 자.봉.여.관.으로 활발한 공동 방학생활을 보냈습니다. 그 중 올해 꽃친 3기는 유난히 여행을 많이 다녀왔어요. 오티캠프를 시작으로 우리가 다녀온 길고 짧던 여행을 헤아려보니 무려 7번이나 됐답니다! 그리고 어느덧 꽃치너들이 올해 함께하는 마지막 여..
꽃친의 해외여행기 ; 조영지 2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꽃친의 해외여행기 ; 김의영 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