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치너 글

4기 꽃치너의 2019 제주 여행기 (2)

제주도와 함께 춤- 경예현

꽃친에서 제도 여행을 다녀왔다. 갈수여행이 재밌어지는데 여행이 2 번에 남지 않았다. (이수는 은가?!!!) 그반기 때는 느었던 아쉬을 느다. 이제 진1 년이 가고 있다는 느낌을 다고 해야할까나. 더다나 제도라서 더 그다. 비행기를 니까 한 여행처껴졌ᄏᄏ 제로도 한 여행이기도 고 말이다!

도 여행 때는 내가 한 번도 하지 못던 것들을 다. 그중 가에 남는 것은, 올을 걸었던 것이었다. 우리는 이에 올길 6 스를 주했다. 정말 걸었다. 걸으면서 바다를 는데 마나 많이 냐면 가은이는 ‘바다는 이제 질렸다’라고 할 정도다. 나는 그게 좋았다. 바다와 함께던 올은 땀 섞인 이었다. 지지친 우리는 땀을 다. 그러면서 우리는 걸었다. 그리고 바다를 보다. 그때의 기은 아도 생생하게 기이 난다. 바다를 보면서도 ‘바다구나.’라는 생각만 들고, 해는 뜨고, 목지는 게 느껴졌다. 하지만 가끔 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도의 도, 땀   고 있는 우리도.

 

 

28

길 6 스를 하고 우리는 다 을 때리앞에 아있었다. 그런데 그때 이한 아저를 만났다. 이한 아저는 우리와 밥을 먹었고, 고, 사진을 찍었다. 지금 생각해도 그 아저이었다. 이한 아저지 못할 기이다.

면 제도 여행이 지 못할 기이었을 것이다. 시간은 의미와 함께 기으로 변한다. 그리고 기이 나이가 들면, 다. 제도의 시간은 어식으로 나에게 남을까? 러가는 일? 아니면 소중한 ?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무이 내 머릿에 남을지는 라도, 그 시간을 보수 있었던 것에 의미를 다. 왜냐하면, 제도는 재밌었으니까!

 

제주도와 함께 모기춤을!?

 


 

 

제주도 기-김주은

도 가기 전한숨도 자지 않았다. 설레서 잠에 들지 못한 건 아니고 그 전18 시간을 기 때문이다. 하게 이런 식이다. 하루는 잠이 어서 3~4 시간만 잔다거나 아자지를 고 하루는 12~18 시간을 자 리는 것이다. 이걸 무한 반복하고 있다. 미치겠다.  잠도 오지 아서 그5시부준비를 시작다. 항에 일찍 도해서 자 밥을 먹었다. 오라이스가 맛없어려운데 참 맛었다. 제도에 도해서 그 바다에 었다. 난 바다에 들어갈 생각이 전었는데 , 소, 이 수복을 입고 오다. 그때부터 살안해다. 꽃친 9 명과 , 까지 입수해버렸다. 이 정말 다. 마치 내 생처. 아가? 생은 쓴데.. 거기서 거가.  랑 모래어내려고 에서 는데 진줄 알았다. 바다에 다가 갈비쨌든 고기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자기 생각하니까 다 지금은 새벽 1 시다. 라면 먹어야지~ 도 마무리는 해야지, 은아.

도 정말 이다. 나중에 들이가고 싶다. 사들아. 사들.

. 지리에는 안 오시고 ᅲᅲ

 

 


 

은 시조대원

치해 보이지만 이것만이 여행을 잘 표할 수 있는 어가 는다.

소처할 거리도 고, 소처뭔가 답답한 마음도 고, 소처지루할 시간도 고, 소처나의 무가를 감출 는 매가 즐거웠던 말 그대로 꿈같은 시간, 하지만 왜지 기이 잘 나지 는 시간.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고 내시간에 일어나 두리번거리다가 이 마치고 할 말이 어 지어내는 음.

가에서 너나 할 것 이 앞 생각은 어두고 어들어 이 딱딱 면서도 함께 자아음소리.

스 앞 에 올려고 말리던 소금기 잔머금은 옷가지들.
하는 스스에서 목하던 사랑 노래들.
도에 으면 먹어 야 한다지만 사맛인지도 모르고 아무 생각 대던 고기 수.
생각보다 고
진 숙소에 숙소 1 에 있던 다이 이야기하던 간.
마다 숙소에 다 아 서로의 이야기를 아가며 누구 하나 행해보이지 던 글쓰기 시간.
글쓰기가 끝나고 다
이야기하는 면을 글쓰기 노트과 함께 표정으로 려 그리던 나.
나에
하나적인 으로 다가온다. 사자세한 기은 잘 나지 는다.
려 그기에 더 으로 느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항상 좋은 감정들만 느것은 아니었다.
도에서 일어난 비적인 일들을 기에 가서 그때에 있던 찍한 일들에 느분노와 안그리고 고에 표한 도.
에도 이 기은 기으로 느는 이는 오려 이런 사들을 으로써
말로
형용할 수 이 스러간 그들의 이야기를 나 한 사람으로나마 더 할 수 있어서지도 모른다. 나는 이번 여행에서 많은 것을 어간다. 여행은 가는 이 중한 만에서 는 이들 한 중하다는 것.
그리고 여행하는 과정에서 느
는 감정들은 어떤 경에서 나오냐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에 진 못한다는 것. 가은 내가 그리고 싶은 것만 그리는 게 아니라 내 앞에 있는 사람들을 그리는 것이 더 즐게 다가올 때가 있다는 것.

가 즐거웠던 하지만 왜지 잘 기이 나지 는 시간. 제여행은 나에게 꿈같은 시간이다.

 

 

 


 

처음부들었던 제주여행 - 이건희

포 공항을 가기 전 현승, 이와 서에서 만나서 가기로 다. 만나서 스를 기다리는데 현승이가 난식으로 ‘너 여가지고 지?’라고 는데 그때 자기 내 리를 스가는 말. ‘어? 망했다..어하지.’

생각하던 중 바로 아빠에게 전화다. 아빠는 바로 온다 고 난 어현승, 이를 보내고 난 서에서 쓸쓸히 아빠를 기다다. 30 정도 지나가는 를 구하던 중 아빠가 도해서 여을 건네주었다. 그리고 바로 김포공항으로 출발다.

출발이 긴 했지만, 그 기도 잠시 비행기가 이할 때 들었던 게 다 사라지고 신나서 사진찍기 시작다. 사진을 분히 찍을 때 쯤 착다. 나에게 제여행은 여행과 같았다. 그 이기 때 제도를 가서 그다. 그서 사실상 첫 여행이다.

은 그이었지만 꽃친과 꽃친 친구들과 함께해서 재미있는 제여행이었다. 제여행 중 가에 남는 3 가지가 있는데 첫날 바다에서 과 수진쌤 빼몽땅 입수해린 기이 있다. 남자들은 그 구도 바다에 들어가려 하지 않았지만 결국 한 명한 명바다에 빠지게 었다. 남자들이 다 빠지게 니 여자들도 빠지고 마지남은 도 빠지게 었다. 은 바다에서 놀면 려서 운전 못 한다고 해서 끝까지 입수를 안 다. 수진은 저 리 가 있으서 빠리지 못다.

두번는 제도 올을 걸었던 기이 있다. 10km 정도를 걸었던 걸로 기하는데 처음에는 왜 제도에 와서 10km 를 걸어야하지 하는 생각과 이걸 걸을 수 있나? 라는 생각을 계속했는데 그냥 노래 면서 그아무 말이나 하면서 걸었더니 오걸리긴 했지만 10km 를 걸었다. 다 걸으니까 줄 알았는데 아무 생각도 안 들었다.

세번는 숙소데 숙소가 꽃친 여행 중에 가장 좋았다. 막 엄나게 건 아니었는데 인테리어가 잘 어 있었고 거에 있는 의자은 소특히 좋았다.

이 3 가지 말고도 에서 고기 머리를 치로 때린 것도 있고 이 2 로 나어서 제여행 간 것도 있고 이중거리에서 을 만난 것도 있고 이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 3 가지가 가다. 꽃친 4 기가 끝나면 다시 로 제여행을 가지 못하겠지만 다음에 꽃친, 친구들과 이 제도를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