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있는 청소년 갭이어 [꽃다운친구들]

꽃다운친구들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이 1년의 갭이어를 선택한 청소년과 그 가족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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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치너 글 30

[상해&항주여행] 예담

힘들고. 지친 일들 꽃다운 친구들에서 지난 13일 날 중국 여행길에 오르게 되었다. 우리가 갈 곳은 상해와 항주. 우리들은 비행기를 두 시간 가량 타고 , 공항에 도착하였다. 푸동 공항은 우리나라와 분위기가 비슷했으며, 깨끗한 편이였던 것 같다. 우리는 숙소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하게 되었다. 지하철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사람이 엄청 많았고, 복잡하기도 했다. 처음 지하철을 탔을 때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운 경험이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오래 타다보니 몸이 지치고 얼른 숙소에 가고 싶은 생각 밖에는 나질 않았다. 중국 사람들은 예절을 중요시 하지 않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지하철을 탈 때도, 아님 교통질서나 배려가 없고 무엇이든지 자기 갈길 가는 마이웨이인 식이다. 그래서 사람들에 더 지쳤던 것..

꽃치너 글 2018.03.04

[상해&항주여행] 환희

Intro 중국 간다고 했을 때 중국을 상상을 해 봤었는데 쉽지가 않았다. 중국 간 적도 가고 싶단 생각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았다. 그렇다고 기대를 하지 않았단 말은 아니다. 신천지랑 디즈니랜드 가는 것도 기대 됐고 영화 암살도 재밌게 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가는 것도 신기할 것 같았다. 그래서 중국 가는 그날, 잔뜩 기대한 마음으로 출발했다. 공항에서 연예인으로 오해 받은 친구들 제주 여행에서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촬영 담당을 맡았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도 내가 촬영 담당을 맡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공항에서 열심히 찍고 있었다. 비행기 타러 가는 길에 갑자기 누군가가 내 어깨를 잡았다. 그리고선 갈 길을 가고 있는 선생님들과 친구들한테 손짓하곤 나에게 "저 사람들 연예인이에요?"라고..

꽃치너 글 2018.03.04

꽃친의 해외여행기 ; 이지우 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이지우다시 가고 싶은 여행, 베트남, 홍콩 꽃친의 마지막 여행인 베트남, 홍콩 해외여행. 올해 꽃친에서 가는 마지막 여행이니만큼 후회남지 않게 즐겁게 다녀오기를, 다시 가고 싶은 여..

꽃치너 글 2017.01.24

꽃친의 해외여행기 ; 김채윤 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김채윤꽃친 여행을 다녀 온지 2주가 지났다. 벌써 한 달은 지난 거 같은데 아직 2주 밖에 안 된 것이 실감이 안 난다. 여행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지만 일주일 사이에 베트남과 홍콩..

꽃치너 글 2017.01.23

꽃친의 해외여행기 ; 조영지 2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조영지1편에서 이어짐.. 드디어 베트남의 마지막 날이다. 홍콩으로 떠나기 전에 다낭시내를 알아서 돌아다니다 숙소에서 만나기로 했다. 난 유진이랑 다녔는데 내리자마자 반미를 사먹고 카..

꽃치너 글 2017.01.20

꽃친의 해외여행기 ; 조영지 1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조영지 꽃친에서 마지막 여행으로 베트남&홍콩 여행을 간다. 무려 해외여행이지만 떠나는 아침까지도 이상하게 실감이 안 났다. 근데, 비행기를 타니까 갑자기 설레고 신나서 옆 좌석 지현..

꽃치너 글 2017.01.18

꽃친의 해외여행기 ; 김한슬 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김한슬 꽃친에서 마지막으로 가는 여행을 베트남과 홍콩으로 갔다. 베트남이랑 홍콩은 올해 엄마와 같이 여행을 갔었던 곳인데 다시 가게 되었다. 솔직히 다시 가서 더 좋았던 것 같다. ..

꽃치너 글 2017.01.17

꽃친의 해외여행기 ; 송강은 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송강은 1. 있었던 일10월 31일, 우리(꽃다운 친구들)는 인천공항에 9시 반에 모여서 점심을 먹고 13시 5분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으로 출발했다. 4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다낭에..

꽃치너 글 2017.01.16

꽃친의 해외여행기 ; 김의영 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 김의영 이번 여행은 특별했다. 왜냐하면 꽃친과 함께하는 마지막 여행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여행을 잊고 싶지 않아 이 글을 써본다.첫인상비행기에서 5시간을 보낸 후 베트남에 도착..

꽃치너 글 2017.01.13

꽃친의 해외여행기 ; 경지현 편

꽃다운친구들은 2016년 가을, 오랫동안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기도 하고, 곳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으며 우정을 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여행기는 모두 "쌤들이" 대표로 작성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이번 해외여행은 꽃치너들이 직접 쓴 8인 8색의 여행 후기를 통해 함께한 여행이 우리에게 어떤 기억과 흔적을 남겼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경지현 프롤로그, 씬짜오!작년 10월 즈음 ‘꽃다운 친구들’의 설명회에 가서 설명을 들으며 가장 기대가 되었던 부분은 ‘해외여행’이었다. 그리고 그 계획은 이번 년도 8월 즈음에 구..

꽃치너 글 2017.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