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있는 청소년 갭이어 [꽃다운친구들]

꽃다운친구들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이 1년의 갭이어를 선택한 청소년과 그 가족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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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친 보도

문화가 소식 '학교의 시계가 멈춰도 아이들은 자란다' -2019.3.27 (CTS뉴스)

jjanghyuna 2019. 4. 17. 14:06

CTS 뉴스 문화가소식에서 다음세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쉼의 과정을 담은 신간 <학교의 시계가 멈춰도 아이들은 자란다>를 소개합니다.(2:8초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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