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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4기 꽃치너의 여행기 (in 라오스 & 지리산) 건희의 라오스 여행기 🇱🇦 라오스 여행은 꽃친 마지막 여행이라 아쉬웠지만 꽃친하면서 간 여행 중 가장 재미있었다. 해외 여행인만큼 기대도 컸고, 여행이 기대만큼 재미있었다. 음식도 대부분 먹을 만 했고 숙소도 깔끔하고 쾌적했다. 라오스 여행 장소는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이 3 곳을 다녀왔다. 방비엥에 블루라군은 정말 최고였다. 카약과 다이빙대 등등 있었고 물이 깊었지만 구명 조끼가 있어서 놀기 편했다. 방비엥에는 엑티비티가 정말 많다. 사실 짚라인을 가려고 계획 했지만 한국인의 사고 소식을 듣고 가지 못했다. 그래도 블루라군이 너무 재미있어서 짚라인의 계획이 취소 된 것도 잊고 놀 수 있었다. 방비엥에 얼마 못 있던 것이 아쉬웠지만 루앙프라방 야시장이 그 아쉬움을 대신해 주었고 코끼리 바지도 한..
[월간꽃친] 안팎으로 자라나고 깊어지는 10월 완연한 가을과 함께 점점 무르익어 갔던 꽃치너들의 10월 생활 속으로 초대합니다 :-) 10월의 시작은 봉사활동이었습니다. 꽃친 4기는 아주 실질적이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앞선 다른 어떤 기수들보다도 알차게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어요. 이번 봉사는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에서 수감자 자녀 긴급 쉼터 '틔움'을 만들기 위해 개최한 바자회 봉사였습니다. 세움에서는 예전에 수감자 자녀를 위한 인형 만들기 봉사활동에도 참여한 적이 있었죠. 그 때는 앉아서 손과 마음을 쓰는 일이었다면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몸과 목소리를 쓰는 일이었습니다. 우선 바자회 하루 전날 물건을 옮기는 일을 했습니다. 이삿짐센터 직원의 하루를 체험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드디어 바자회 당일! 꽃치너들은 문구/완구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