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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코로나 상황 속의 꽃친 생존기 어느덧 6월입니다. 올 상반기는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가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지요. 특히 학생들이 등교를 할 수 없게 되면서 청소년들의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를 보내기로 결심했던 꽃다운친구들은 지난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1. 온라인 방학식, 온라인 모임으로 이어지다. 원래대로라면 2월 말에 방학식(갭이어를 시작하는 행사)과 오티 캠프로 1년의 갭이어를 시작하는 것이 꽃친의 시간표입니다만, 갑자기 터진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 3월 7일에 사상 초유의 온라인 방학식을 진행했죠. 꽃친 가족 소개를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꽃친쌤들은 유튜브 스트리밍을 하는 등 새로운 시도들이 있었고 직접 얼굴을 보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지만 공간에 제약이 없었기에 선배기수..
꽃친 역사상 최초의 온라인 방학식이 열리다! 3월입니다. 예년 같았으면 한창 새로운 꽃치너들이 설렘 속에 1년 방학을 시작하며 서로 사귀어 가기 시작했을 시간인데 이놈의 코로나19 때문에 방학식과 오티 캠프가 2주나 미뤄졌지 뭡니까. 여기서 잠깐~ 꽃친의 방학식은 무엇인가? 왜 개학식이 아니라 방학식인가? 꽃친의 1년은 학업과정이 아니라 '방학'(놓을 방+배울 학=학업에서 놓여나다!)입니다. 그러니 이 방학을 시작하는 세레모니가 '방학식'이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ㅎㅎ 전통적으로 방학식에서는 새로이 꽃친을 시작한 가족 전체가 모여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첫 대면인 만큼 두근거림이 최대치를 찍는 시간이죠. 각 꽃친 가족들이 정성껏 준비한 3분 가족 소개를 듣고 우리 가족과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찾는 공통점 찾기도 방학식의 꿀잼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때문에 길어진 방학 잘보내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