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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사]코로나로 자기 시간 많아진 아이들…"자아발견과 주체적 삶의 기회" 코로나로 자기 시간 많아진 아이들…"자아발견과 주체적 삶의 기회" 윤인경 기자(ikfree12@naver.com) 등록일:2020-10-15 17:42:33 ‘자기다운 걸음으로 걷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신나는 1년의 방학’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꽃다운친구들(이수진 대표)이 6기를 모집한다. 코로나 속 쉼을 통해 '자기다운 성장'할 수 있는 기회 꽃다운친구들은 획일적인 입시 경쟁에 지친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쉼과 다양한 경험, 건강한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청소년 갭이어 단체이다. 갭이어란 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봉사, 여행, 진로 탐색, 인턴, 창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통해 향후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말한다. 1960년대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어 엠마..
코로나 시대의 청소년, 아예 마음 놓고 1년 쉬어 보는 건 어떨까? 아무도 기사를 안 내줘서 직접 쓰는 기사 🤣 -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이 1년 간 학교를 벗어나 쉼을 통해 자기다운 성장의 기회를 갖는 국내 최초의 청소년 갭이어 프로그램 - 코로나로 자기 시간 많아진 아이들, 오히려 자아발견과 주체적인 삶의 기회 - 코로나 속 진행된 5기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친구들과의 만남이 소중” - 내년 기수 모집 10월 중 3차례 온라인 설명회 개최 ‘자기다운 걸음으로 걷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신나는 1년의 방학’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꽃다운친구들은 획일적인 입시 경쟁에 지친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쉼과 다양한 경험, 건강한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청소년 갭이어 단체이다. 갭이어란 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봉사, 여행, 진로 탐색, 인턴, 창업 등의 다양한 활동..
코로나 상황 속의 꽃친 생존기 어느덧 6월입니다. 올 상반기는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가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지요. 특히 학생들이 등교를 할 수 없게 되면서 청소년들의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를 보내기로 결심했던 꽃다운친구들은 지난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1. 온라인 방학식, 온라인 모임으로 이어지다. 원래대로라면 2월 말에 방학식(갭이어를 시작하는 행사)과 오티 캠프로 1년의 갭이어를 시작하는 것이 꽃친의 시간표입니다만, 갑자기 터진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 3월 7일에 사상 초유의 온라인 방학식을 진행했죠. 꽃친 가족 소개를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꽃친쌤들은 유튜브 스트리밍을 하는 등 새로운 시도들이 있었고 직접 얼굴을 보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지만 공간에 제약이 없었기에 선배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