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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예, 제가 5기의 덕밍아웃을 들어보았는데요(by 경인턴) ♬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 떼 종종종 봄나들이 갑니다~ ♬ 아니! 이게 무슨 노래일까요? 정답은 봄나들이입니다~ 요즘 꽃이 피고 있어서 한번 불러봤습니다💐💐 코로나 19때문에 봄나들이는 가지 못하지만 꽃친모임은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5기의 방학식이 유튜브로 진행되었듯 꽃친 모임도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OTL... 몸은 멀리 있으나 마음만은 꽃친 놀이터에♥ 따로 대화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꽃친 모임 중이라는 사실! 선생님들이 이렇게 열심히 온라인으로 대화하고 계신답니다. 크.... 지금은 21세기 아니겠어요? 여기서 잠깐!!!! 궁금해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데요? 제가 누군지 엄청 궁금하신 듯 하니 알려드리죠! 저는 바로바로~ 4기 꽃치너 징징이랍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하여 (feat. 덕밍아웃) 쉼의 시간을 신나게 보내고 있는 꽃치너들. 서로 많이 친해지고 방학의 일상도 어느덧 익숙해지는 이맘때면 진행하는 덕밍아웃 시간이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꽃친4기의 찬란했던 덕밍아웃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덕질 + 커밍아웃 = 덕밍아웃 덕밍아웃'은 '덕후'라는 말과 '커밍아웃'의 합성어로 자신의 덕후 성향을 주위에 공개하고 자랑하는 시간입니다. 말 그대로 내가 '꽂힌' 그 무엇을 소개하는 시간이죠. 어떤 빡빡한 프로그램이나 공부할 교과목이 없는 꽃친에서는 이런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요즘의 청소년들은 자신의 시간과 행동을 통제하며 미래를 위해 애쓰는 동안 좋아하는 것에 몰입할 시간도 포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방학 시간 만큼은 눈치보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마음껏 몰입할 수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