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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방학

[월간 꽃친] 종횡무진 꽃치너들의 6월 본격 여름으로 접어든 계절 6월입니다! 긴 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꽃치너들은 짙어지는 여름 색만큼이나 무르익은 방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배움과 놀이의 경계를 넘나들며 즐겁게 보냈던 꽃치너들의 6월 방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하밥집 봉사활동 🥄 꽃친 모임 중 봉사활동은 매달 주기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약자들의 이웃이 되고, 우리의 시간과 몸으로 사랑을 전달하는 시간이죠! 6월의 첫 시작을 봉사활동으로 뿌듯하게 시작한 꽃치너들^^ 지난달 쪽방촌 도배 봉사에 이어서 이번 달은 노숙인 및 도시빈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의 밥을 제공하는 단체 '바하밥집'의 노숙인무료 배식 봉사에 함께 했어요. 꽃치너들이 배식 반찬으로 나눠드리기 위해 각자 집에서 1인당 10개씩 정성껏 계란후라이도 부쳐와서 ..
두근두근 4기의 오티캠프 속으로! 마치 상견례하듯 떨리는 방학식으로 온 가족 첫 만남을 마친 꽃친 4기! 청소년들(a.k.a KOCHIN-er)끼리의 첫 시작은 오티캠프로 모였습니다. 아직은 어색한 모두를 위해 얼음 땡~ 몸풀기 시간으로 캠프를 시작했어요. 제발 친해지길 바라는 맘은 모두 같을 텐데, 왜 이리 분위기는 싸-한지 '처음'이라는 건 어른이나 청소년이나 긴장하게 만드나 봅니다. 몸풀기 레크레이션 후엔 꽃친이 무엇인지, 꽃친의 방향과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어요. 'All about 꽃친~!' 꽃친 이란 무엇인지 알아가는 시간이에요. 그냥 방학을 1년이나 한다고 해서 온 곳인데 처음 듣는 단어들이 나오고... (에프터스콜레, 갭이어 등등~) 약간은 어려울 수 있지만 앞으로 보낼 방학 생활 동안 주변의 사람들에게 꽃다운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