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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있는 교육 "공부야, 쉬었다 가자" 다음세대 신앙 계승 ‘쉼이 있는 교육’부터… 국민일보 / 좋은교사운동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공동캠페인 주일에도 학원 가느라 예배 못드리는 자녀들 위해 ‘학원 휴일휴무제’ 등 추진 - 국민일보 2015. 3.10. -> 기사전문 '쉼으로 대한민국 사회와 교육을 바꾼다'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무한입시경쟁 속에서 새벽부터 밤까지, 주말도 없이 공부하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하나님의 명령인 안식을 회복하고 복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한다는 계획 속에서 '쉼 캠페인'으로 확산되어갈 예정이다. - 기독공보 2015. 5. 4. -> 기사전문
꿈을 찾는 행복한 배움의 현장 기사 말미에 그당시 중2였던 은율이 이야기가 살짝 실려 있습니다."엄마가 언젠가 유럽 어느 나라더라, 암튼 외국에서는 고등학교에 가기 전에 자유롭게 쉬면서 여행도 하고 자기 공부도 하는 학생들이 있다고 하시길래, 저도 그렇게 해 보고 싶다고 했는데 ‘진짜 그래 보겠냐’고 하셔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어요." 용감하면서도 무모해 보이지만 그의 부모는 입시로 점철된 학교 교육에 대한 고민을 진작부터 해 오고 있었다. 하지만 곧장 대안 학교에 보내지 않고 1년의 시간을 유보하기로 했다.- 복음과 상황 241호 특집 2010.10.28http://www.gosc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573 photo by Steve Richey
정채건군의 언스쿨링 도전기 은율이와 같은 해에 안식년을 가진 채건이의 이야기입니다. 둘이 한번도 만난적 없고요.^^ 각자 다른 곳에서 다른 모양으로 안식년을 보냈습니다. 엄마들만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회원으로서 친분이 있습니다. 1년 후, 한명은 학교로 돌아갔고, 한명은 언스쿨링으로 방향을 잡았지요. 올해, 언스쿨링 2년을 마치며 채건이는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사교육 탈출] 정채건군의 ‘언스쿨링’ 도전기 "‘난 대학 가서 다 할 거야’란 말이 싫어요. 지금 못할 게 뭐가 있나요?" 추석 며칠 전, 고교 2년 또래 친구들이 입시학원에 있을 시간에 ‘착한 참치캔을 사자’며 환경운동 캠페인에 참여했던 정채건(18)군이다. 중학교 졸업 뒤 안식학년을 거쳐 현재 ‘언스쿨링’(Unschooling)을 하고 있다. - 한겨레신문 2013.10..
인생학교, 우리 교육의 구원투수로 나서다-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님은 현재 '인생학교'를 주제로 전국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더군요. 그럼 앞으로 머지않아, 현재로서는 생소하기 짝이 없는 을 소개하는데 오랜 시간 들이지 않고도 '아~그거. 들어봤어' 할 날이 오겠네요. 흐흐흐--> 기사링크